* 동트는 마을에서 수고하시는 상조회원 여러분!
저도 감사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누는 중에 넘치는 기쁨이 번져가네요^^
며칠 전 법인 상임이사 수녀님께서 동트는 마을에 한찬수 회장님과 함 선용 총무님 그리고 상조회원님들이 함께
마음모아 사과3box를 보내셨다기에 웬?! 지난해 허 율리아나 원장님께서 걱정하시는 급여 문제를 조금 거들었고,
잊고 있는 일인데~~ 새해 선물을 받으니 감동이에요. 모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코로나의 제재로 외출도 금하고 원생들을 돌보시느라 수고하시는데, 저희가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 답답함이 2021년에는 서서히 풀릴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동트는 마을에서 수고하시는 원장님과 수녀님들,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두 들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치는 동터! 축복이 넘치는 평화로운 ‘동트는 마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안녕 아~ 듀! ㅎㅎ

프란치스코 사회복지회
조 마누엘라이사장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