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님께
저는 아네트의 집에 근무하는 생활재활교사 박연룡 팀장입니다.
이번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아네트의 집 모두 어려움을 겪으면서 정신 및 육체적으로 지쳐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사장님의 지원으로 경제적 보탬은 물론이고 힘든 마음을 접어두고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에 감사한 마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예방적 코호트가 아닌 실제상황에서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코로나19를 이겨내면서 주위분들의 위로 및 격려가 힘이 되었습니다. 작은 격려의 메시지도 소중한 힘이 되는 가운데 이사장님께서 아네트의 집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해주신 지원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으며 법인도 예외는 아니였을텐데 우리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우리도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가슴 깊이 새겨 더욱 더 열심히 이용인분만 아니라
주위 모두에게 보답하겠습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의 종식과 함께 이사장님의 앞날에 희망차고 무궁한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1년 2월3일
생활재활교사 박연룡 팀장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