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트는마을 이용인들과 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장애인의 날 한마당 잔치를 열었습니다.
특별히 법인 이사장 조윤자 마누엘라 수녀님의 메시지를 전달해 드립니다.
오늘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행사"를 준비한 동트는마을 직원 모두에게 많은 축하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또한, 산하시설 각 기관별로 이용인들의 행복한 여정을 위해 행사를 한 모든 시설에 감사드립니다.